
어리지 않은 나이에 교정을 해야해서 치과를 선택하는데 신중했었는데
그러다 진료를 받게 된 연세반트인데 원장님과 간호사 언니들의 친절함과
상냥함에 편히 진료를 받으로 오고 가는 거 같아요.
치과라는게 발걸음 옮기기가 쉽지 않은 곳임에도 항상 한경같이 밝음으로
맞아주시고 진료대에 누울때마다 어린이가 되는 거 같은데 무서우지 말라고
다독여주시고 안심시켜주셔서 하나도 무섭지 않게 진료보고 가는 거 같습니다 .
쉽지 않을텐데도 항상 한결같음으로 밝고 다정히 진료 마칠 수 있게 해주셔서
감사합니다^^